
- 7일 시간순 플레이북 — 매일 할 일과 함정을 운영자가 직접 정리한 일자별 가이드
-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 바이브코딩 첫 달 1,000만원을 만든 프롬프트 패턴
- 캠프 단톡 평생 액세스 — 7일이 끝나도 운영자/동기들과 계속
- 결과물 1:1 피드백 — 만든 웹/프로그램에 운영자가 직접 한 번 피드백
- 운영자 실제 시행착오 공유 — 매출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진짜 과정
- Day 1 시작 전 100% 환불 보장
AI도, 코딩도 처음인 완전 초보자를 위해 기획된 7일 부트캠프입니다.
1기 수강생도 전부 코딩·AI 경험이 전혀 없던 분들이었어요. 하루 1~2시간씩 따라오시면 7일 안에 결과물이 손에 잡힙니다.
강의 시작일 전까지 환불 요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혹시 지금,
이런 상황이세요?
하나라도 끄덕여졌다면, 이 7일은 정확히 그 자리를 풀려고 만들어졌습니다.
- AI에게 시키긴 시키는데,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산으로 간다
- 튜토리얼을 따라하다 30분 만에 막혀서 며칠씩 멈춰 있다
- 혼자 하니까 "이게 맞나" 싶어 진도가 안 나간다
- 결과물이 손에 안 잡혀서, 다음 주에 또 미룬다
- 막상 만들어도 인터넷에 어떻게 띄우는지를 모른다
당신 탓이 아닙니다.
3가지 구조가 막혀 있을 뿐.
만들려는 게 너무 크다
"앱 하나 만들어볼까" 로 시작하면 Day 2부터 무너집니다. 7일은 큰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아니라, 끝낼 수 있는 한 조각을 정확히 끝내는 시간입니다.
혼자라 막혔을 때 물어볼 곳이 없다
구글링 · 유튜브 · 블로그를 헤매는 사이 며칠이 사라집니다. 막힌 자리를 그대로 던지면 누가 풀어주는 환경 — 그게 7일을 7일 안에 끝나게 만듭니다.
도구 셋업에 며칠을 그냥 쓴다
Cursor · Claude · GitHub · Vercel — 무엇을 어떤 순서로 깔고 왜 깔아야 하는지 누가 정리해주지 않으면, Day 1이 셋업으로 그대로 사라집니다.
그 벽을 먼저 넘고
매출까지 낸 사람이 알려드립니다

주식회사 프라임허브 대표
자체 프로덕트(짝꿍·알려조) 운영자
자체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며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 낸 실제 첫 달 매출입니다. 이 7일 캠프에서는 그 과정과 시행착오를 시간순서대로 그대로 공유합니다.
우리는 이런 걸
만듭니다
운영자가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실제 서비스입니다.
7일 캠프에서는 여러분의 작은 버전을 직접 손으로 만듭니다.
업무 자동화 도구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내부 어드민 + 워크플로우 도구
AI 광고 분석 SaaS
광고 데이터를 받아 GPT가 인사이트를 정리해주는 분석 서비스
랜딩 페이지
바이브코딩으로 하루 만에 만드는 랜딩 페이지 — 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처럼
데스크톱 미니 프로그램
내 컴퓨터에서 더블클릭으로 실행되는, 일상을 바꾸는 작은 도구
그래서 7일 후,
이것이 손에 남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진짜 사이트. 인터넷에 배포까지 해서 친구한테 링크를 보내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도 만듭니다
내 컴퓨터에서 더블클릭으로 실행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 작은 도구 하나가 일상을 바꿉니다.
제대로 된 바이브코딩 습관
도구만 쓰는 게 아니라, 막히지 않고 끝까지 가는 7일치 작업 패턴을 몸에 새깁니다.
왜 굳이 우리여야 할까?
혼자 학습·유튜브 강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 줄씩 정리했습니다.
7일 커리큘럼
하루 단위로 뭘 배우고, 뭘 만들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다 적혀 있습니다.
날짜를 눌러 그날의 학습 목록 · 실습 · 함정을 펼쳐보세요.
- 01DAY 01 · 환경 세팅 + 첫 프롬프트
도구를 손에 넣고, 첫 화면을 띄웁니다
◎오늘 배우는 것- Cursor / Claude Code 단축키 — Ctrl+L · Ctrl+K · Ctrl+I로 AI에게 시키는 세 가지 방식 차이
- "프롬프트 = 명령서" 개념 — 모호한 한 줄과 구체적인 한 문단이 만들어내는 결과 차이
- 프로젝트 폴더 구조 — 어디에 뭐가 들어가는지 한눈에 보이는 정리법
- Git 첫 커밋의 의미 — "되돌릴 수 있다"는 안전벨트가 7일을 살리는 이유
- 7일 안에 끝낼 크기로 줄이는 법 — 큰 아이디어를 "오늘 끝낼 단위"로 쪼개는 사고
▶오늘 할 일- Cursor / Claude / 깃허브 계정 세팅
- "Hello world" 한 줄짜리 웹페이지를 브라우저로 띄우기
-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정리 (작게 줄이기)
!오늘의 함정하루 안에 끝낼 수 있는 크기로 줄이세요. 큰 프로젝트는 7일이 끝나는 게 아니라 "Day 2부터 멈춥니다."
- 02DAY 02 · 구조 잡기 (HTML / 페이지 구성)
웹사이트 뼈대를 세웁니다
◎오늘 배우는 것- HTML 구조의 큰 그림 — header / main / footer 만 알면 80%
- 컴포넌트 사고 — "버튼 1개"가 아니라 "버튼 묶음"으로 보는 시선
- React / Next.js 기본 — 페이지 한 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핵심만
- AI에게 화면을 설명하는 순서 — 스케치 → 텍스트 → 코드 흐름으로 던지는 패턴
- 더미 데이터로 먼저 만들고, 진짜 데이터는 나중에 꽂는 작업 순서
▶오늘 할 일- 메인 화면 한 장의 영역을 종이에 먼저 그리기
- AI에게 "이 구조대로 코드를 짜줘"라고 시키기
- 버튼 / 입력칸 / 리스트 — 인터랙션 포인트 1~2개만 정하기
!오늘의 함정예쁘게 만드는 데 시간 쓰지 마세요. Day 2는 "못생겨도 작동하는 골격"이 목표입니다.
- 03DAY 03 · Tailwind / 스타일 / 반응형
디자인을 입히고, 화면을 다듬습니다
◎오늘 배우는 것- Tailwind CSS 기본기 — class 이름만 익혀도 디자인의 절반은 끝
- 색 · 여백 · 폰트 3가지로 화면 톤을 통일하는 원칙
- 레퍼런스 스크린샷을 AI에게 던져 비슷한 스타일을 뽑아내는 패턴
- 모바일 우선(mobile-first) 사고 — 작은 화면부터 만들고 큰 화면으로 늘리는 이유
- "괜찮은데?" 멈춤선 정하기 — 디자인 무한 루프에서 빠져나오는 기준
▶오늘 할 일- 레퍼런스 사이트 1~2개를 정해 AI에게 보여주기
- 색·여백·폰트만 정리해도 80% 완성됩니다
- 모바일 화면에서도 깨지지 않는지 확인
!오늘의 함정디자인 무한 루프를 조심하세요. "괜찮은데?" 싶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04DAY 04 · 배포 (Vercel)
인터넷에 띄웁니다
◎오늘 배우는 것- GitHub의 본질 — "내 코드를 인터넷에 백업해두는 곳"
- git add / commit / push 3가지 명령으로 끝나는 일상 워크플로우
- Vercel 1클릭 배포 원리 — 5분이면 진짜 URL이 손에 들어오는 이유
- 환경 변수(.env) — API 키 같은 민감 정보를 안전하게 분리하는 법
- 빌드 에러 디버깅 — 99%는 5가지 패턴 안에 있다는 사실
▶오늘 할 일- 깃허브에 코드 올리기 (커밋 = 안전벨트)
- Vercel에 1클릭 배포 — 진짜 URL이 손에 들어옵니다
- 핸드폰에서 그 URL을 열어보고 "어, 진짜 되네" 순간 즐기기
!오늘의 함정배포 에러는 무서워 보일 뿐, 거의 다 환경 변수 / 빌드 명령어 문제입니다.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복붙해서 AI에게 던지세요.
- 05DAY 05 · 데스크톱 앱 (Python · Electron · Tauri 중 1)
내 컴퓨터에서 도는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오늘 배우는 것- 웹과 데스크톱의 차이 — 같은 코드여도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이유
- Python 스크립트 vs Electron — 만들고 싶은 도구에 맞춰 고르는 기준
- 내 PC의 파일을 읽고 쓰는 가장 단순한 코드 패턴
- exe / app 패키징 — "코드"를 "더블클릭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법
- 자동화 사고 — 매일 반복하는 일 하나를 코드 한 번으로 끝내는 감각
▶오늘 할 일- "매일 이걸 자동으로 해주는 작은 도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거 하나 정하기
- Python 스크립트 또는 Electron 앱으로 미니 도구 만들기
- 실행 파일(exe / app)로 묶어서 더블클릭으로 켜보기
!오늘의 함정웹과 데스크톱은 환경이 다릅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Windows에서, Python으로" 처럼 환경을 명시해야 헛다리 짚지 않습니다.
- 06DAY 06 · 디버깅 + 정리
버그를 잡고, 안 쓰는 살을 도려냅니다
◎오늘 배우는 것- 사용자 시나리오 테스트 — "처음 보는 사람"의 시점으로 내 화면 보는 법
- 버그 리포트 작성법 — AI 답이 10배 정확해지는 4가지 정보 (입력 / 기대 / 실제 / 환경)
- 코드 정리(refactoring) — "지금 안 쓰는 건 일단 지운다"는 원칙
- 브라우저 콘솔 · 네트워크 탭 — 화면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는 창
- "완성"의 새 정의 — 100%가 아니라 "오늘 보여줄 수 있는 80%"
▶오늘 할 일- 내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써보기 (사용자 입장)
- 이상한 부분만 골라서 AI에게 "여기가 이상한데, 왜?" 물어보기
- 안 쓰는 코드 / 안 쓰는 버튼 — 과감하게 삭제
!오늘의 함정"되긴 되는데 어디가 이상한지 모르겠어" 하지 말고, 어디서 어떤 입력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한 줄로 정리해서 던지세요. AI 답이 10배 정확해집니다.
- 07DAY 07 · 발표 + 회고
자랑하고, 다음을 정합니다
◎오늘 배우는 것- 1분 데모 만드는 법 — "남이 30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 기준
- 화면 녹화 도구(Loom · 곰녹화) — 글 100자보다 영상 1개가 강한 이유
- 피드백 받는 사고 — "고쳐줘"가 아니라 "어디가 어색한가?" 묻는 법
- 다음 7일 계획법 — "배포 가능한 다음 버전" 1개만 정의하기
- 바이브코딩 루틴화 — 캠프가 끝나도 멈추지 않는 작업 패턴
▶오늘 할 일- 본인 화면을 1~2분짜리 영상으로 녹화
- 캠프 단톡에 링크 공유 → 서로 피드백
- "7일 후의 다음 7일"을 한 줄로 적기
!오늘의 함정완성도보다 "남에게 보여줬다"가 중요합니다. 부끄러운 첫 버전을 공개해야 두 번째 버전이 나옵니다.
먼저 7일을 끝낸
1기 수강생들의 단톡
7일이 끝난 뒤에도 단톡에 남아 서로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실제 캠프 단톡에서 그대로 가져온 대화입니다.





7일 후, 이렇게 바뀝니다
Cursor를 깔다가 30분 만에 멈춤
Day 1 끝에 브라우저에 첫 화면을 띄움
AI에게 던지면 자꾸 산으로 감
프롬프트 패턴이 손에 익어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뽑음
내 컴퓨터에서만 도는 결과물
Vercel에 배포된 진짜 URL을 친구한테 보냄
막히면 며칠씩 멈춰 있음
단톡에 던지면 운영자·동기들이 같이 풀어줌
참가비 안에
6가지 보너스가 다 들어있습니다
각각 따로 받았을 때의 가치를 옆에 적어뒀습니다.
합치면 참가비가 이상하게 보일 정도예요.
7일 시간순 플레이북
운영자가 1년간 시행착오로 압축한 일자별 가이드. "오늘 뭐부터 하지?" 가 사라집니다.
환경 세팅 가이드 (Day 0)
Cursor · Claude · GitHub · Vercel — 무엇을 어떤 순서로 깔지 정리된 셋업 노트. Day 1부터 막힘 없이 출발.
결과물 1:1 피드백
7일 후 만든 웹/프로그램을 운영자가 직접 한 번 짚어드립니다.
캠프 단톡 — 평생 액세스
7일이 끝나도 운영자·동기들과 같은 방. 막히면 던지고, 보여주고, 피드백 받는 공간이 평생.
운영자 실제 시행착오 공유
잘 된 케이스만이 아니라,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 — 매출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진짜 과정.
Day 1 시작 전 100% 환불 보장
시작 전이라면 묻지 않고 전액 환불. "한번 결제하면 끝" 같은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
소수 인원만 받습니다
1:1 피드백과 단톡 응답까지 전부 운영자가 직접 합니다. 그래서 한 기수에 받는 인원이 정해져 있고, 빠르게 마감됩니다. 신청 순서대로 수강이 확정됩니다.
누구를 위한 7일인가요?
이런 분이라면
- 코딩 경험은 거의 없지만 "내 손으로 뭔가 만들어봤다" 가 필요한 분
- AI에게 시키긴 시키는데 자꾸 산으로 가는 게 답답한 분
- 7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결과를 손에 들고 싶은 분
- 웹뿐만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도는 프로그램도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 분
이런 분이라면
- 이론만 듣고 끝내고 싶은 분 — 7일 내내 직접 만드는 캠프입니다
- 하루 30분도 손에 코드를 못 잡는 일정을 가진 분
-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분 — 이건 시작점을 만드는 캠프입니다
왜 33,000원으로
이걸 시작했냐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33,000원(부가세 포함)만 받아서는 운영비를 충당하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강의 자료를 만들고, 단톡을 운영하고, 1:1 피드백까지 직접 드리는 데 드는 시간을 따지면 적자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이 캠프를 기획한 이유는, 이번 기회로 다양한 업종의 분들을 만나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코드를 짜는 것보다,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같은 도구로 각자의 문제를 푸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경험이 훨씬 큰 자산이 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 7일은 1회성 강의로 끝나지 않습니다. Day 7 이후에도 운영자·동기들과 같은 단톡에서 계속 이어지고, 서로의 결과물에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 더 나아가 각자의 업종을 가진 분들이 협업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
결제 한 번으로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꾸준히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은 커뮤니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수만 모집합니다.

Day 1 시작 전까지 100% 환불
"내가 7일을 진짜 따라갈 수 있을까" 가 망설여진다면, 일단 결제해두고 Day 1 시작 전에 환불 요청하시면 됩니다. 묻지 않고 전액 돌려드립니다. 한 번이라도 시작한 뒤에는 운영비가 집행되어 환불이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01진짜 코딩 경험 0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진짜 코딩 경험 0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Q.02하루에 몇 시간 정도 써야 하나요?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써야 하나요?
Q.03컴퓨터 프로그램까지 진짜 만들 수 있나요?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진짜 만들 수 있나요?
Q.04어떤 도구를 써요?
어떤 도구를 써요?
Q.05왜 참가비가 33,000원이에요?
왜 참가비가 33,000원이에요?
Q.06환불 가능한가요?
환불 가능한가요?
저도 처음 바이브코딩을 시작했을 때, 7일이 7일 안에 안 끝났습니다. 도구 셋업에 사흘, 만들려던 게 너무 커서 Day 4에서 멈춤, 막혔는데 물어볼 데가 없어 며칠을 헤매고 — 그게 누구나 처음 만나는 벽이었어요.
그 벽을 한 번만 함께 넘으면, 다음부터는 혼자 갑니다. 7일은 그 첫 한 번을 짧고 정확하게 넘기는 시간입니다. 막히면 단톡에 그대로 던지세요. 같이 풀어드립니다.
소수만 모집합니다. 마음 정하셨으면 빨리 잡아두시는 게 좋아요.
— 김경훈 · 주식회사 프라임허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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